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10-31 10:20:07
기사수정


▲ GS25 삼진어묵


[서울와이어] 부쩍 추워진 날씨에 동절기 상품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31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이달 10일부터 30일까지 GS25 편의점의 전년대비 동절기 상품 매출 증가율을 살펴본 결과, 원두커피(카페25, 297.4%), 보습 마스크팩(47.7%), 차류(39.6%), 즉석국·즉석국밥(38.2%), 호빵(38.1%), 립케어(31.6%) 등 동절기 많이 찾는 상품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지난 30일 서울 기준 최저기온이 2.5℃까지 내려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따뜻한 상품의 인기 역시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겨울철 대표 간식인 꼬치어묵 군고구마 군밤 호빵 등 동절기 상품을 강화, 소비자들의 발길을 유도할 계획이다,


GS25 이인규 카운터 프레쉬 푸드(FRESH FOOOD) MD는 “동절기에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을 선보이기 위해 사전 준비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즉석 구이 상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고객들의 마음까지 녹일 수 있는 감동적인 먹거리를 지속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염보라 기자 boraa8996@hanmail.ne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eoulwire.com/news/view.php?idx=2349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LGU+
하나은행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