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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2 09: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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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송일국 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 장지영 기자] 2015년부터 KBS 2TV를 통해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송일국의 아들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송일국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이가 동생들 모아놓고 처음으로 자기들끼리 찍은 삼둥이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삼둥이는 같은 옷을 입고 서로 다른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만세는 입술을 다문채 특유의 천진난만함을 드러내고 있고 대한이는 한층 의젓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모았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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