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2-13 15:20:21
기사수정


▲ 하와이안 보울 제공


[서울와이어 정시환 기자] 종일 앉아있는 직장인들은 운동량 부족으로 뱃살이나 엉덩이살이 찌기 쉽다. 간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좋아한다면 몸은 무거워지고 체증은 증가할 것이다. 살을 빼고 싶지만 식단 조절이 어렵다면 샐러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간편하게 식단 관리를 하는 것은 어떨까.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샐러드가 있어 화제다. 


다이어트 도시락 ‘포케 보울(Poke bowl)’은 일반 도시락과는 달리 저염식, 저칼로리 메뉴로 구성된 다이어트 식사메뉴이다. 그럽허브에 따르면, 포게보울이 2017년에는 미국 배달 음식 1위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다이어트 도시락을 먹는다면 하루 중 굶는 것 보다 포만감을 느끼면서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다. 최근에는 포케보울 같은 다이어트 도시락 파는 곳에서 점심 도시락을 주문해 먹는 방법도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포케 보울의 인기에 따라 국내에서도 포케 전문 프랜차이즈 점포인 다이어트 샐러드 하와이안 보울(Hawaiian bowl)이 있다. 


하와이안 보울은 ‘도시락의 건강한 변신’라는 슬로건 아래 광주지역 상무지구와 동명동에 위치하여 상무지구 직장인, 젊은 여성, 일인 단위의 광주고객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케보울, 샐러드보울, 무스비 등 원하는 야채나 소스 등을 선택하여 배달 및 케어터링 서비스를 한 것이 특징이다. 


포케 보울은 싱싱한 해산물과 채소를 골라 담아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칼슘과 마그네슘, 철분 함량이 높다. 다이어트에도 일조해 건강에 관심 많은 혼밥족이나 젊은 여성들에게도 적합하다. 포켓보울은 갓 지은 밥에 해산물과 채소를 잘 섞어주면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다.


광주 상무지구 도시락 맛집 ‘하와이안 보울’은 하와이안 현지의 맛을 기본으로 한국인 입맛에 맞게 오직 음식에 집중하여 건강도시락 중 특색 있는 프리미엄 도시락 배달전문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이어트 도시락 맛집 가운데서도 하와이안보울은 메뉴가 칼로리가 낮고 깔끔하고 다양한 식감을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부담 없이 먹기 좋은 편이다.


매장에는 인테리어부터 메뉴까지 하와이안 스타일을 선보여 이국적인 취향으로 상무지구 하와이안보울, 동명동 하와이안보울 매장을 찾는 고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으며, 상무지구 도시락, 광주 다이어트 도시락, 상무지구 다이어트 도시락 등으로 100여건의 배달 주문이 되고 있다.


하와이안보울의 대표메뉴는 ‘포케보울’이다. 오이, 아보카도, 미역 샐러드와 함께 데리야끼장어, 자숙문어, 매콤참치회, 프레쉬참치회, 프레쉬연어회 등 하와이안 로컬푸드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하와이안보울은 샐러드보울도 선보여, 각종야채와 과일을 올려먹는 간편식으로 든든한 한끼로 충분한 메뉴이다. 또한, ‘무스비’나 ‘컵누들’을 선보이고 있다. ‘무스비’는 하와이로 이주한 일본인들의 통조림을 사용해 만든 초밥을 먹기 좋게 내놓고 있다. 


하와이안보울을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비싼 다이어트 도시락보다 가성비 좋은 가격에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과 전문 주방 요리 시스템으로 퀄리티 높은 맛으로 까다로운 고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어 단골고객들이 많은 편이다. 광주 지역 내 도시락 배달, 친구와 가벼운 점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여 혼밥해야 할 경우에 편하고, 내가 먹고 싶은 메뉴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젊은 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상무지구 맛집 ‘하와이안보울’은 상무지구와 동명동 등 광주지역 핫플레이스 맛집에 위치하고 있다. 


상무지구 하와이안보울은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명점은 문화전당 장동로터리에 위치하고 있다. 광주 지역 핫플에이스에 있어 광주 시민은 물론 첨단지구, 일곡지구, 풍암지구, 신가지구, 용봉지구, 하남지구, 신창지구 등의 시민들까지 방문할 수 있으며 배달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광주지역 고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home@seoulwire.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eoulwire.com/news/view.php?idx=5112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LGU+
하나은행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