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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4 1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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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구라바다낚시포차 제공



[서울와이어 최선은 기자] 2018년 2월이 끝나가고 벌써 3월이 코앞이다.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가족과 설 연휴에 가볼만한 곳을 고민하고 있다면 굳이 멀리 여행보다 가까운 서울 안에서도 즐길 수 있다.


장구라바다낚시포차는 체험 이벤트로 3kg에 가까운 자연산 돌돔을 풀어 바다에서 느낄 수 있는 낚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시기에는 서울 이색데이트나 여행코스를 찾는 커플과 가족들이 많아진다. 또 신년회나 커플여행이 많은 기간이기도 하며, 학생들의 방학과 맞물려 화천 산천어축제, 인제 빙어축제 다양한 축제도 열린다. 맛뿐 아니라 서비스와 분위기까지, 연인들은 데이트를 기분 좋게 장식해줄 수 있는 곳을 찾기도 한다.


장구라바다낚시터 포차는 바다고기를 직접 실내에서 잡아 회를 떠 먹을 수 있는 컨셉의 술집 포차다. 고기를 잡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1마리씩 우럭과 매운탕을 제공하는 것 또한 기존 횟집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


지난 23일 재오픈한 장구라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된 횟집낚시포차로 지하라는 거부감을 깨기 위해 직접 통영에 바다활어유통으로 신선한 대방어와 자연산 바다고기를 공수하여, 실제 바다에서 느낄 수 있는 묘미를 더하고 있다.


2차 유통이 아닌 1차 산지유통을 거쳐, 가격 또한 기존의 횟집과 달리 1/3 정도의 금액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구라바다낚시포차의 특징이다. 그 중 양푼이대왕매운탕은 5,00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4명이 먹을 수 있는 푸짐한 양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장구라는 부천, 인천, 강남, 건대, 신림 등을 기준으로 본점 및 지점을 확대할 예정이며, 설연휴에 맞춰 노원점이 오픈한다고 밝혔다. 또한 장구라는 대방어와 능성어 그리고 랍스타, 이벤트를 진행하며, 잡는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장구라바다낚시포차 장혁수 대표는 “아늑한 매장 분위기 덕분에 강동구 천호동 신년회 데이트 술집 장소로 제격이란 평을 받고 있어 특별한 데이트 여행탐방을 계획한다면 실내 줄돔낚시를 선택해보는 것도 방법이다”고 전했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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