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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4 21: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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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염보라 기자] CJ제일제당은 영우냉동식품을 흡수합병 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양사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4월 24일이다.


현재 CJ제일제당은 영우냉동식품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합병완료 시 CJ제일제당은 존속회사로 계속 남고, 피합병법인 영우냉동식품은 해산하게 된다


회사 측은 합병 이유에 대해 "면류 및 냉동식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100% 자회사 영우냉동식품의 생산역량을 당사로 내재화해 종합식품회사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비용 개선 등 사업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bora@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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